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9명 확인되며 '3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689명 늘어 누적 4만786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700명을 육박하는 숫자다.
689명은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 정점이었던 2월 29일(909명) 이후 286일 만에 최다 기록이자 역대 2번째 규모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3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250명, 경기 225명, 인천 37명으로 여전히 수도권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그외 지역은 울산 47명, 부산 26명, 충북 20명, 경남 12명, 강원 1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미국 4명, 인도네시아 3명 등이다.
사망자는 8명 발생해 572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69명이다. 현재 9057명이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