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8명 확인되며 일단 1천 명 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이는 주말에 진단 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주말 영향'으로 보여 언제고 다시 천 명대로 올라설 수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보다 718명 늘어 누적 4만348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1030명까지 늘어나면서 국내 발생 이후 첫 1000명 대를 기록했지만, 이날 312명이 줄면서 하루만에 700명대로 내려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82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220명, 서울 217명, 인천 36명 등 수도권이 473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충남이 5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남 26명, 광주 22명, 충북 21명, 부산 19명, 대구 16명, 경북 15명, 강원 14명, 전북·제주 각 8명, 울산 4명, 세종 3명, 대전·전남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6명으로, 이중 17명이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9명은 경기(6명), 충남(4명), 서울·부산·경남(각 2명), 대전·울산·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됐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587명(치명률 1.35%)이 됐다.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난 1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