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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투자의 정석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출간
  • 김태구
  • 등록 2020-12-16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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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투자 비결을 담은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를 출간했다.


출간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이자 유튜브 ‘뉴욕주민’ 채널을 운영하는 뉴욕주민이다.


2020년의 미국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증시였다. 3월 19일의 팬데믹발 폭락장 충격은 빠르게 잊혀졌고 11월 24일에는 결국 다우지수가 역사상 처음으로 3만을 돌파했다. 지금만큼 미국 주식시장에 큰 부의 기회가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언어 장벽과 복잡한 금융 시스템은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시장 진입에 장벽으로 작용한다. 이때 미국 시장을 먼저 겪은 투자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유튜버가 있다. 바로 현재 8만명 구독자의 호응을 얻은 ‘뉴욕주민’이다.


그는 시티 그룹, JP 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비롯해 사모펀드, 헤지펀드를 거치며 세계 주식시장의 중심 월가에서 치열한 트레이딩을 해왔다. 그리고 월가에서 배운 지식과 투자 전략들이 보다 큰 수익을 꿈꾸며 미국 주식을 시작한 국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금융 지식의 보편화’를 지향하며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를 집필하게 됐다.


미국은 ‘주식투자자의 천국’으로 불릴 만큼 투자자에 대해 개방적이고 공개하는 정보의 양과 범위가 광대하다. 저자는 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로서 그간 쌓아온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미국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전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책에서는 미국 증시는 물론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IT주, 소비유통주, 리츠주, 배당주 등 테마별 주식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이를 내 투자에 활용하기 위해 눈여겨봐야 할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 분석법을 알려준다.


선물주는산타, 상승미소, 빠숑 등 경제, 재테크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쉽게 접하기 힘든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 경험을 쌓고 더 높은 수익을 얻는 데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미국 주식 입문자는 물론 미국의 다양한 금융상품과 발전된 미국 자본시장을 투자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존의 해외 투자자들에게도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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