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에서 27일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나 7명이 숨지고 다른 7명이 다쳤다.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께 랴오닝성 카이위안(開原)시룽신(龍新) 청과물시장 부근 대로에서 양(楊)모라는 남성이 예리한 흉기로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
한 남성이 피해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행인이 합세해 양씨와 난투극 끝에 제압해 쇠고랑을 채웠으며 그 과정에서 경찰관 1명도 다쳤다.
카이위안시 당위는 즉각 당서기를 책임자로 하는 전담소조를 편성해 부상자 치료와 함께 정확한 사건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중국에서는 사회에 대한 불만이나 가정불화 등 개인사정을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폭력을 통해 해소하려는 사건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나 부녀자 등 약자를 겨냥한 묻지마 범행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