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제공 = 필리핀항공]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에 막혔던 한국과 필리핀의 하늘길이 열린다.
필리핀항공이 1월 13일부터 인천-마닐라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로 운항된다.
인천-마닐라편은 오후 8시 25분에 인천을 출발해 당일 오후 11시 40분에 마닐라에 도착하며, 마닐라-인천편은 낮 2시 25분에 마닐라를 출발해 당일 오후 7시 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필리핀항공 홈페이지 및 직영여행사 온필 그리고 전국 여행사에서 예매 가능하다.
필리핀항공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10대 항공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세이프 트래블 바로미터(Safe Travel Barometer)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항공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세이프 트래블 스코어(Safe Travel Score)’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2점을 획득하며 상위 10대 항공사에 들었다.
필리핀항공은 승무원의 개인보호장비 착용은 물론 밀봉된 포장의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행 전후 소독 등 기내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