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시민의 생명·안전 확보를 위해 ’25년 12월부터 ’26년 1월 말까지「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이 기간 동안 교통경찰이 매일 실시하는 음주운전 상시 단속 외에도 남구 삼산로 등 대로 한 곳을 정해 경찰기동대,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등 약 1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해 대규모 집중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12월 한 달 동안 대규모 집중단속 6회 포함해 총 25회의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273건(일평균 8.8건)을 적발했으며, 이는 전년 12월 대비 14.7%(238→273건) 증가한 수치다. 울산경찰은 그간 특별단속을 통해 지역 전반에 ‘언제 어디서든 음주운전은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이는데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였다.
◦ 또한, 1월은 신년회 등 음주 기회가 잦아 음주운전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출근 및 주간 시간대 불시 단속과 대규모 집중단속을 이어나간다. 아울러,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제도 운영,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 등 2026년부터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시민들께서도 술자리가 있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span>참고 자료>
[음주단속 현황]
구분 | 합계 | 정지 | 취소 | 자전거 |
’25. 12. 1. ~ 12. 31. | 273 | 87 | 163 | 23 |
’24. 12. 1. ~ 12. 31. | 238 | 79 | 133 | 26 |
대비 | 35(14.7) | 8(10.1) | 30(22.6) | -3(-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