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기상·양준석, 13년 라이벌에서 팀 듀오로…‘송골매 군단’ 이끈다
유기상과 양준석은 13년 전 초등학교 시절 라이벌에서 이제는 LG의 간판스타로 성장했다.
2001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눈빛만 보고도 호흡이 척척 맞는 절친으로, LG의 막강 듀오로 위용을 떨치고 있다. 코트 위 사령관인 양준석은 허를 찌르는 패스 능력이 돋보이며, 탁월한 슈터 유기상은 묘기 같은 슛을 쏟아내는 해결사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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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에 새해를 맞아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송하동 태사랑 태권도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시 한번 정성을 모았다.
안동시 송하동 소재의 태사랑 태권도 수련생들은 1월 15일 작지만 소중한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12월 한 달간 십시일반으로 한 봉, 한 봉 모은 라면 8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라면’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태사랑 태권도 강성욱 원장은 “몸과 마음이 튼튼하도록 자라나는 과정에서 나눔의 기쁨을 수련생들에게 알려주고자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행복한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하동 행정복지센터 김범연 동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 관내 힘들고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