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감소, 급식중단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매도시 농가를 돕기 위해 1월 25일(월)부터 2월 2일(화)까지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금천구의 자매도시인 경남 남해군, 전남 고흥군, 충남 청양군, 강원 횡성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역별 주요 품목으로는 남해군의 마늘피클, 건멸치, 멸치액젓, 고흥군의 석류진액, 석류콜라겐 등 석류제품, 청양군의 구기자차, 우리콩청국장, 한과, 횡성군의 더덕, 안흥 찐빵, 자연건조 황태포 등이 있다.
자매도시별 판매 상품과 가격은 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금천소식’ 또는 각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로 전화(☏02-2627-1875, 1311) 또는 이메일(ajc2020@geumcheon.go.kr)로 주문 후 지정된 계좌로 구매금액을 이체하면, 1월 27일 이후부터 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상품이 발송된다.
한편, 이번 자매도시 온라인 직거래장터에서는 독산3동 자매결연지 철원군 동송읍(철원 오대쌀 등), 시흥2동 자매결연지 곡성군 삼기면(취나물 등)의 농수특산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명절을 맞아 구청 광장에서 개최해오던 자매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열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농가를 위해 구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