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보건복지부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신 판정을 받으며 방역 사령탑에 비상이 걸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예방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정 청장은 전날 이뤄진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다.
앞서 정 청장은 전날 확진된 보건복지부 직원과 밀접접촉한 권덕철 장관이 검사를 받자 선제적으로 검사를 했다.
정 청장은 전날 충북 오송 질병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의정 공동위원회'에서 권 장관을 만났으며, 앞서 그제(25일)도 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의 새해 업무계획 공동 브리핑에서 권 장관과 자리를 함께했다.
방역당국은 권 장관은 전날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정 청장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