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5명으로 집계되며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주말동안 검사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실질적으로 확산세가 꺾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만850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국내발생은 285명, 국외유입 사례는 20명 늘어난 것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55명)보다 50명 줄었으나, 이날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신규 확진자 285명 가운데 20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04명, 경기 89명, 인천 1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32명, 부산 15명, 대구 9명, 강원 8명, 충북 5명, 경북·경남 각 4명, 충남 3명, 전북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0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1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3명, 외국인은 7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31명 줄어 877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225명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1425명(치명률 1.82%)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