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 확인되며 38일만에 6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21명 늘어난 누적 8만4946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새은 590명, 국외유입은 31명이다.
국내에서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로 올라선 건 38일 만이다.
이는 친척·지인모임을 비롯해 공장, 학원, 병원 등 일상 공간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설 연휴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지난 13∼15일 사흘 연속 하루 확진자 수가 300명대에 머물렀으나 지난 16일부터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신규 확진자 590명 가운데 41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247명, 경기 147명, 인천 2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74명, 부산 18명, 전남 15명, 경북 14명, 대구 12명, 부산 18명, 울산 9명, 대전·경남 각 7명, 충북 6명, 강원 3명, 광주·세종 각 2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33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25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6명, 외국인은 2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었다. 누적 1538명(치명률 1.81%)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치료 중인 인원은 8048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 인원은 809명으로 누적 총 7만5360명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