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제공 = 홍성군]홍성군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 및 한우 유전자검사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충청남도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용란수집판매업 등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판매 여부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위·변조 여부 ▲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여부 ▲수입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가 국내산 한우로의 둔갑행위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여부(허위작성)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식용란 미포장 행위 여부 ▲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및 보관 여부 등으로 쇠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한우 유전자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를 통해 우리군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보하고, 믿을 수 있는 쇠고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