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동전 빨래방에서 빨래가 마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려 불구속 입건됐던 남성이 풀려나자 마자 같은 장소에서 또 난도을 부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22일 새벽 4시 서울의 한 동전 빨래방에서 유리창을 파손하고 난도을 부린 A씨에 대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7일 새벽 3시쯤 같은 빨래방에서 의자로 세탁기를 부수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동전 세탁기에 500원을 넣었는데 빨래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난동을 부렸다고 진술했다. 당시 그는 빨래방 주인에게 전화해 "옷을 말려주지 않으면 때려 부수겠다. 죽이겠다" 등 거칠게 항의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저항하다 테이저건을 맞아 제압됐고, 경찰은 추가 조사를 위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조사를 마치고 풀려난 A씨는 앙심을 품고 닷새만에 같은 빨래방을 찾아 난동을 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