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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출간
  • 김만석
  • 등록 2021-02-25 1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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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2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다룬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출간했다.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은 10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아파트형 공장, 단독, 다세대, 상가 등 200여건의 낙찰에 성공해 수십억의 자산을 만든 경매계의 일타 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와 토지 및 주거용 지분 물건 공매 전문가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온비드 등에서 특강을 해온 초인 용쌤 유근용 저자가 좀 더 많은 사람이 경매 투자로 부를 얻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함께 출간한 부린이를 위한 경매 입문서다.


‘경매’라고 하면 법원에 가야 하고, 권리분석을 해야 하고, 살고 있는 사람을 쫓아내야 하는 등 복잡하고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제는 20대도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를 찾기 시작했다. 몇 가지 기본적인 경매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경매는 높아진 세율과 강화된 대출 요건의 제약을 완화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로 한 달여간 법원이 휴정함에 따라 취소된 경매 물건들이 올 2월부터 쏟아져 나오는 데 그 수가 수도권 아파트만 3000건에 육박할 것이라고 한다. 2021년 부동산 경매 시장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의 정민우, 유근용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경매에 뛰어드는 실행력’과 ‘싸게 사는 것’이다. 경매에 뛰어들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 가지 서류(감정평가서,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와 싸게 사기 위해 알아야 할 네 가지 가격(시세, 입찰가, 대출 가능 금액, 실투자금)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피해야 할 부동산을 거르고 오를 만한 부동산을 골라 싸게 사는 것, 이것이 경매 투자의 기본이며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이다.


이 책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단으로 자산을 갖고 있어야 하며, 가장 큰 자산인 부동산을 거래하는 데 가장 합리적이고 안전한 거래 방법이 경매임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 경매 투자의 고수인 두 저자가 350여건의 부동산 거래로 축적한 실전 경험을 통해 얻은 어디에서도 쉽게 듣기 힘든 그야말로 ‘경매의 기술’의 핵심만을 담았다. 저자는 그동안 수백건의 경매 투자를 하면서 단 10원도 손해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경매 투자의 원칙인 ‘싸게 사는 것’을 항상 지켰기 때문이다.


두 저자는 이 책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경매 투자에 막 발을 들인 부린이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확언한다. 거기에 아파트, 빌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까지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을 가치를 더해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과 로또보다 힘든 청약 전쟁에 지쳤다면 누구나 싸게 사서 제값만 받아도 수익이 나는 ‘경매’의 핵심만 담은 이 책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이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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