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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출간
  • 조기환
  • 등록 2021-03-03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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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코로나19 이후 멈춘 삶을 깨뜨리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자기계발법으로 책 읽기의 쓸모와 효과적인 활용법을 담은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를 출간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책 읽기의 쓸모에 주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누구나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최저 비용으로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는 자기계발법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북스의 자기계발 신간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단순한 취미 이상의 효과를 만드는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독서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쓴 김애리 저자는 한때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매일 치열하게 1000권의 책을 읽고 실천해 인생을 극적으로 역전시켰다. 그는 현재 강연자이자 독서 컨설턴트, 베스트셀러 작가, 교육 콘텐츠 회사 이사로 다양한 도전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가장 효과적인 독서법으로 읽고 쓰며 삶을 변화시키는 ‘동서형 독서’를 꼽는다. 이는 단지 눈으로 글자를 훑어 돌아서면 남는 게 없는 ‘좀비형 독서’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생에 결정적인 순간마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생산적 독서법이다.


이 밖에도 책은 저자가 삼성전자, KAIST, 이화여대 등 여러 기업, 기관,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통해 1만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제로 효과를 검증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독서 기술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내게 맞는 책을 고르는 법부터 하루 3줄 또는 15분 틈새 시간으로 시작하는 독서 습관 들이기, 하루 4줄 독서 노트 쓰기와 스스로 커리큘럼을 짜는 독서대학 운영법까지 사례별, 목표별, 유형별 다양한 독서 실천 가이드가 포함된다.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는 제목처럼 광범위한 독자를 그러 모은다. 책만 봐도 멀미가 난다거나 너무 바빠서, 혹은 의지력이 부족해서 책과 친해지지 못한 책 읽기 입문자부터 1년 100권 읽기와 같은 거창한 목표에 집착하는 숙련자까지 책 읽기가 필요한 모든 인생을 아우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시대, 스스로 묻고 답을 찾아가는 성장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멈춘 삶을 깨뜨리고 변화시키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이 책이 나의 일과 인생을 변화시키는 스몰 스텝,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책 읽기의 쓸모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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