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10주간 광양항·특정해역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 중이고, 단 한건의 음주운항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난 1월 광양항 중흥부두에서 출항한 LPG운반선(3,465톤)의 선장이 혈중알콜
농도 0.136%(면허취소) 음주운항으로 장박중인 케미컬 운반선을 접촉한 사건을 계기로 음주
사각지대에 있던 광양항·특정해역을 통항하는 화물선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봄철 해양사고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최근 발생한 선박사고 유형 분석을 통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여수 및 고흥권역까지 특별 음주단속을 확대 실시 중이다.
여수해경은 “특별음주단속을 통해 2월 말까지 출항 직전과 입항 직후인 국내외 선박을 불문하고
집중단속을 펼쳐 화물선 108척 등 총 206척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시행하고 음주운항으로 인해
예견된 사고들을 예방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3월 말까지 화물선, 예인선 등 구분 없는 단속방법과 시간을 선택하는 등 단속전략도
차별화할 방침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봄철 해양사고 위험수준 증가예상에 따라 해양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위반사항에 대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