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2월 2일 덤프트럭 교통사고 인명구조 현장 활동 유공에 대해
예방안전과 직원(장지선 소방위, 김효성 소방사) 2명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 직원은 지난 2월 2일 출장 중 도로상 덤프트럭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한 후 침착하게 119
신고와 동시에 운전자를 신속 구조 및 응급처치를 하여 긴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펼쳐 안전하게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
예방안전과 직원(장 소방위와 김 소방사)은 “사고를 보면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이었고, 평소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현장 경험들이
쌓여 침착하게 잘 대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현경 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지킴이인 소방관으로서 지금의 헌신을 통해 소방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어 명예로운 소방인의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라고
선배 소방관으로서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