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2015년 11월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130여명의 사망자를 낸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테러를 도운 혐의를 받는 남성이 공범이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탈리아 바리에서 체포된 IS 테러 공범은 알제리 국적의 36세 남성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파리의 바타클랑 콘서트홀과 인근 식당, 스타드 드 프랑스 스포츠 경기장 등을 공격한 괴한들에게 테러 관련 위조 서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있다.
테러 당시 프랑스와 독일간 친선 축구 경기가 열린 생드니의 국립경기장인 '스타드 드 프랑스' 근처 등 최소 7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연쇄테러가 벌어졌다. 최소 3건의 폭발과 여섯 번의 총격이 있었고, 바타클랑 극장에선 최소 60여명의 인질이 붙잡히기도 했다. 이 테러 중 사망한 사람만 130여명에 이르렀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에서 가장 치명적인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