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영등포구]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특별한 날을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혼인신고 축하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혼인신고는 거주지와 출생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지만, 영등포에 터를 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을 환영하고, 그들에게 잊지 못할 새출발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포토존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포토존은 영등포구청 1층 민원실 중앙에 설치되어,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들이 사전 예약 절차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촬영 할 수 있다.
사진은 민원안내 키오스크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재 모습을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으며, ‘결혼을 축하합니다!’, ‘우리 오늘 혼인신고 했어요’ 등의 문구가 담긴 4종의 포토액자를 배경으로 선택할 수 있다.
촬영된 사진은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문자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품절남, 품절녀’,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해’ 등의 글귀가 담긴 웨딩토퍼도 비치되어, 희망할 경우 가족관계등록 창구를 통해 대여할 수 있다.
키오스크와 포토존을 관리하고 있는 직원은 “일일 평균 약 15~6커플이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하고 있는데, 거의 모든 커플이 포토존을 이용한다”며, “사진을 찍고 행복해하는 분들을 보면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기분이 들어 무척 뿌듯하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에서의 새 출발을 다짐한 모든 신혼부부들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포토존을 마련했다”며, “모쪼록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영등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아낌없이 펼쳐나가겠다”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