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에 육박하며 재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7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한달여간 300~400명대를 유지하던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일 만에 최다 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국내 감염이 471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국내 감염 471명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121명, 경기 187명, 인천 28명으로 수도권이 336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1명, 대구 18명, 광주 2명, 대전 13명, 강원 24명, 충북 9명, 충남 3명, 전북 3명, 전남 2명, 경북 12명, 경남 37명, 제주 2명 등이 확인됐다. 울산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7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716명(치명률 1.70%)이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562명이다. 이날까지 모두 9만2630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642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으로 집계됐다.
정세균 총리는 이날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지금의 거리두기 단계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지침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