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이미지 = 픽사베이]중국과 몽골에서 몰려온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29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의 대기 상태가 매우 나쁜 수준이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서울의 미세먼지(PM-10) 시간 평균 농도는 452㎍/㎥로 매우 나쁨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151㎍/㎥ 이상이면 매우 나쁨에 해당한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545㎍/㎥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에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서울 전역에 황사경보를 발효했다.
또 서울시는 호흡기·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으며, 그 밖의 사람들도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토록 당부했다.
같은 시각 대전(681㎍/㎥), 세종(653㎍/㎥), 충북(626㎍/㎥), 강원(522㎍/㎥), 경기(509㎍/㎥), 충남(439㎍/㎥), 울산(421㎍/㎥), 광주(401㎍/㎥)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이다.
제주(109㎍/㎥)와 부산(98㎍/㎥) 등은 나쁨 수준이다.
초미세먼지(PM-2.5) 농도도 치솟고 있다.
이번 황사는 지난 26일 중국 내몽골 고원과 몽골 고비사막 등에서 발원한 것으로, 북서풍을 타고 전날 밤부터 한반도에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