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5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06명 늘어 누적 10만308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91명, 해외 유입 사례가 15명이었다.
국내 발생 환자 491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156명이 확인돼 가장 많았고, 경기 106명, 인천 25명 등이었다. 그밖에 부산 58명, 경남과 충북 21명씩, 전북 20명, 세종 17명, 대구 15명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확인됐다.
해외 유입 사례 15명 가운데 내국인이 10명이고 외국인은 5명이다.
어제 하루 동안 진행된 검사 건수는 7만 6,776건입니다. 이 가운데 역학적으로 연관성이 의심돼 진단 검사를 한 건수는 4만 3,801명, 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진행된 검사는 3만 2,975건이다.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확진된 사람은 94명으로 나타났다.
하루 동안 위중증 환자는 6명 늘어 오늘 0시 기준 108명으로 집계됐다. 또,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731명, 평균 치명률은 1.68%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