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여수·광양항 등 국가중요시설의 항만 방호와 대테러 대비 효율적 통합방위 전술 강구
능동적이고 신속한 즉응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에 나섰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오늘 오후 2시경 청사 상황실에서 통합작전 능력 배양과
임해 중요시설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청, 육군 95여단 등 3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통신훈련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훈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차 비대면 통신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SNS 및 비상 연락망을
활용하여, 유관기관 상황전파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1·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관내에 미식별 선박이 발견되어 검문검색을
시도하자 도주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해양경찰 세력과 유관기관 대응 세력이 가상의 적을
추적하여 격파하는 과정으로 상황을 전개하였다.
2부는 1부의 연장으로 교전으로 인해 긴급회항 중이던 낚시어선이 좌초 되어 침수중인
상황이 부여되어 두 가지를 동시에 처리해야하는 상황으로 진행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책임항만 통합작전, 임해 중요시설 테러 및 대규모 해양사고 대응 등
해상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상황을 대비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지속해서 시행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