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5개월째 지속 중인 가운데 1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1명 늘어 누적 10만3천639명이라고 밝혔다. 이틀 연속 500명대이자 41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37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97명, 경기 125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342명으로 62.06%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에서는 부산 53명, 대구 7명, 광주 1명, 대전 10명, 울산 5명, 세종 13명, 강원 20명, 충북 19명, 충남 15명, 전북 22명, 전남 1명, 경북 6명, 경남 21명, 제주 2명 등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14명 가운데 2명은 검역 단계에서, 12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4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38명 늘어 646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 줄어 107명이었고,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735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