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오늘(2일)부터 오전부터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현재 전국에서 1216만1624명 유권자 중 0.3%에 해당하는 3만6949명이 투표를 마쳤다.
서울시장 선거는 2만7천738명(0.33%)이, 부산시장 선거는 7천832명(0.27%)이 투표장을 찾았다.
앞서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0.41%였다.
2018년 지방선거와 2017년 대선에선 0.38%, 0.35%를 각각 기록했다.
사전투표가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데다 아직 이른 시간인 만큼 투표율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의 사전투표소라면 사전에 신고 없이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권자는 사진이 부착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