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473명)보다 5명 늘어난 47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 460명, 해외유입 18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6230이다.
국내발생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145명, 부산 34명, 대구 17명, 인천 27명, 광주광역시 6명, 대전 22명, 울산 4명, 경기 100명, 강원 15명, 충북 10명, 충남 4명, 전북 29명, 전남 15명, 경북 25명, 경남 7명 등이다.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2명(치명률 1.65%)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3명으로 총 9만 7,363명(91.65%)이 격리해제돼, 현재 7,11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차 백신을 접종한 인원은 3만5970명이다. 지금까지 총 99만9870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완료됐다. 백신 별로 살펴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7만724명, 화이자
백신 12만9146명 등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316명으로 총 2만7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새로 접수된 사례는 총 144건이다. 이 가운데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37건이었다.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는 3건, 사망 사례는 4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