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600명대 후반을 보이며 실질적으로 '4차 대유행'이 시작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894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199명, 인천 24명으로 수도권이 421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56명, 대구 4명, 대전 13명, 울산 25명, 세종 4명, 강원 6명, 충북 10명, 충남 15명, 전북 23명, 경북 26명, 경남 44명, 제주 7명 등이 확인됐다. 광주에서는 1명이 확진됐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765명(치명률 1.62%)이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515명이다. 이날까지 모두 9만9301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787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