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이미지제공 = 샘표]‘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 키친(T·Asia Kitchen)이 인도와 태국에서 유명한 다양한 커리들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커리의 본고장인 인도 델리에서 즐기던 ‘치킨 마크니 커리’, 해산물이 유명한 태국 파타야의 ‘게살 푸팟퐁 커리’, 강황 산지로 유명한 인도 마드리스 지역의 ‘비프 마살라 커리’와 ‘스파이스 비프 마살라 커리’ 총 4종이다. 티·아시아 커리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즐기고 싶어 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아시아 각 지역에서 사랑받는 유명한 커리만을 선정해 소비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다.
티·아시아 커리 신제품은 인도 왕실 요리 셰프인 라릿 모한(Lalit Mohan)과 타이, 동남아 왕실 요리 셰프인 피수티삭 부라나싱 (Phisuthisak burana sangha)이 티·아시아 연구원들과 2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탄생했다. 티·아시아 키친 커리 4종은 파우치째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바로 즐길 수 있다. 현지 조리 방식 그대로 15가지 향신료와 크림, 코코넛밀크를 넣어 색다르면서도 우리 입맛에 꼭 맞는 깊고 부드러운 커리 맛을 구현했다. 밥 외에 난이나 빵을 곁들이면 동남아 현지 레스토랑 못지않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티·아시아 커리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익숙하게 먹던 카레와는 다른, 색다른 맛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티·아시아 커리 4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의 다양한 인기 메뉴를 선보여서 티·아시아 키친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아시아 각 지역의 색다른 맛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아시아 키친은 ‘Taste of Asia’라는 뜻으로 ‘색다른 맛의 유혹’을 브랜드 콘셉트로 해 다양한 아시아 지역의 색다른 맛을 소비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게 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티아시아 키친은 동남아 대표요리인 쌀국수, 팟타이 등 요리 소스에 이어 신제품으로 커리 라인을 추가했으며 향후 아시아의 대표 요리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맛의 다양한 제품으로 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