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년 맞아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오늘(2일) 정오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 자리에서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 [사진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전라남도 목포와 충청남도 태안에 소재한 해양유물전시관 소개 영상을 오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5차례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온라인(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유튜브)에서 제공한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에 따라 해양유물전시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을 위한 새로운 비대면 콘텐츠다. 총 5개 영상을 주제로 ▲ 바다가 품고 있던 과거를 만나다, ▲ 수중문화재로 만나는 한국 해양교류, ▲ 난파선이 알려준 아시아 해양교류, ▲ 서해안에서 발견한 바닷속 타임캡슐, ▲ 태안에서 발굴한 수중문화재 뒷이야기 등 연구소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해양유물전시관을 소개한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에서 발굴조사한 난파선과 유물을 중심으로 수중문화재를 소개하는 해양유물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 해설 중지와 일일 관람인원 제한으로 전시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다양한 수중문화재와 난파선을 대상으로 한 수중발굴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문화유산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영상콘텐츠가 국민에게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