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 암 환자 273만 명…생존율 73.7%로 10명 중 7명 5년 이상 생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암 확진을 받아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사람은 273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구의 5.3% 수준이다.
2023년 새롭게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여 명으로 1년 전보다 2.5% 증가했다. 신규 암 환자의 절반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평생 암 발생 확률은 남성이 44%, 여성은 38%였다.
남성에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4월 15일 오후 3시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와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 논의를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 등 관계자와 대만 화롄시 국제협력부서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간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 논의 및 문화‧관광분야 교류 확대방안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움이 있지만 울산-화롄 교류영상 전시회 등 의미 있는 40주년 기념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간 문화예술, 관광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 확대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화롄시는 지난 1981년 6월 19일에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활동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올해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