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이미지 = 픽사베이]흡입 시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나와 '해피벌룬'이라고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흡임하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아산화질소인 일명 '해피벌룬'을 흡입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A씨를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터넷을 통해 아산화질소가 든 휘핑크림 캡슐 수백개를 사들인 뒤 풍선 등을 사용해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산화질소를 흡입한 이후 환각 상태에서 난동을 부리며 큰 소리를 내 인근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으며 조사 이후 석방해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