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 = 픽사베이]흡입 시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나와 '해피벌룬'이라고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흡임하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아산화질소인 일명 '해피벌룬'을 흡입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A씨를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터넷을 통해 아산화질소가 든 휘핑크림 캡슐 수백개를 사들인 뒤 풍선 등을 사용해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산화질소를 흡입한 이후 환각 상태에서 난동을 부리며 큰 소리를 내 인근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으며 조사 이후 석방해 현재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