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공개모집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립예술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 및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예술적 역량과 열정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구립예술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1명 확인되며 다시금 5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1명으로 누적 12만8283명이라고 밝혔다. 지역 감염은 483명, 해외유입 사례 28명이다.
지역 감염은 서울 163명, 경기 127명, 인천 20명으로 수도권에서 310명이다. 비수도권은 광주·제주 각 23명, 울산 19명, 충남 18명, 경북 15명, 부산 13명, 강원·전북 각 12명, 전남 10명, 경남 9명, 대구 8명, 대전 7명, 충북 4명 등 17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으로, 이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6명은 각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879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