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제주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가 중정로 ․ 태평로 등 시 가지내 노후 가로등으로 인한 도로환경 취약구간에 가로등 시설·정비로 야간 교통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시가지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물 재질의 가로등주로 인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는 중정로 및 태평로 구간에 등주(철제) 교체 등 도로조명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태평로 서문로타리~진주식당 구간(600m)은 67백만원을 투입하여 노후 가로등 23개소 정비공사를 지난 3월 완료했으며, 중정로 서문로터리 ~ 구중파(650m) 구간에는 1억 2천만원을 투자하여 노후 가로등 및 선로 교체 등 가로등 15개소 정비공사가 마무리 중에 있다.
전주를 이용한 가로등이 길어깨 안쪽(도로 경계 끝)에 불규칙적으로 설치되어 조명 연속성이 떨어지는 중산간도로 지역 중 회수~법화사 구간(960m) 및 혁신도시~서호호근로(380m) 구간에 총사업비 3억 2천만원을 투자하여 가로등 58주 및 분전함 2면을 시설하는 도로조명 개선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기 설치된 노후 나트륨, 메탈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하는 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중앙로(서귀포의료원~서홍사거리)구간 등 주요도로변 LED 등기구 교체에 6억원을 투자하며 750개소를 교체한데 이어 올해에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영천동 516로 주변 및 효돈 지역에 LED등기구 500여 개소 교체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체 분석결과 전체 가로등수 증가에도 LED 등기구 교체로 인하여 전기사용료는 소폭 감소하고 있어 본 사업을 통하여 에너지 절감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서귀포시는 밝은 제주 밤거리 구현을 위해 가로등 고장 수리상황을 민원인에게 문자메세지로 알려주는 민원피드백 운영 및 주기적인 야간점검과 지장 가로수 정비를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