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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부자들에게는 공통된 부의 패턴이 있다...‘부자의 패턴’ 출간
  • 조정희
  • 등록 2021-05-26 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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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29가지 부의 매뉴얼을 담은 ‘부자의 패턴’을 출간했다.


이제 ‘돈’과 ‘부’는 전 세대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됐다. 젊은 세대는 스펙 쌓기보다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중장년층도 부동산과 주식 투자에 매달린다. 대세는 자기계발이 아닌 자본계발이다. 그렇다면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 세계 슈퍼리치들을 관찰하고 연구해온 ‘부자 연구가’ 댄 스트러첼은 최상위 부자의 인생 전략, 태도, 방식, 습관 등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부자들의 삶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29가지 부의 매뉴얼을 책 ‘부자의 패턴’에 모두 담았다.


댄 스트러첼은 30년간 최상위 부자를 연구해온 출판 기획자 겸 작가이다. 그는 고(故) 지그 지글러를 비롯해 토니 로빈스, 브라이언 트레이시, 해리 덴트, 로버트 기요사키, 마리안 윌리엄슨, 짐 론, 데니스 웨이틀리, 마크 빅터 한센, 고(故) 웨인 다이어, 바이런 케이티 등 기업가, 투자가, 저자들과 협업해 왔다.


‘부자의 패턴’은 바로 이런 성공학·경영학 구루들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전 세계 1억명의 인생을 바꾼 상위 1%들의 시대를 초월한 강연과 명저 속에서 미래의 부를 설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성공 전략과 비법을 익히는 것이다.


상위 1%는 물리적인 부는 물론이고 건강, 가족, 인간관계 등 삶의 질적인 부분에서 ‘상위 1%’의 성취를 얻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1시간 일찍 일어나기 같은 작은 습관으로 매일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부유하면서 너그럽고 건강하다. 이는 당신이 목표로 삼아야 할 미래이기도 하다.


부자가 되는 절대적인 방법은 없지만 ‘경제적 자유’라는 복잡하고 야심 찬 목표는 단순히 정해진 공식을 따른다고 해서 이룰 수는 없다. 하지만 최상의 부자들의 전략, 말센스, 자기 관리, 아침 습관 등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지 보고 우리 삶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부자의 패턴’을 거울삼아, 과연 나는 부자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나의 패턴을 먼저 비춰보자. 그리고 부자들의 패턴들을 하나씩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자. 결국 부의 패턴을 실천하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진입하는 부의 지름길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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