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제공 = 평택시]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첫 코로나 발생일로부터 현재까지 1,24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평택시민과 업체의 방역수칙 준수 노력에도 몇몇 시민과 업체의 일탈로 인한 집단 방역의 공백이 생기고 있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방역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불안을 잠식시키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안내・홍보 및 지도・단속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 중점관리시설 20,932개소, 일반관리시설 7,985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했고, 927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검토해 모두 2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및 행정처분 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반행위는 가정집 등에서의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이 17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영업시간 제한 위반 9건, 출입자 명부 작성 누락 6건 등 211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했다.
시는 이들 위반업체 및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 부과(195건 4,214만원), 고발조치(16건) 등 행정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유증상자는 즉시 검사받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60~74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예약을 인터넷 또는 콜센터(1339, 031-8024-5930)를 통해 6월 3일까지 신청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으며,
또한, “앞으로도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뿐만 아니라 관내 방역수칙 위반 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