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는 어머니의 꾸중에 흉기를 휘두른 초등학생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27일 특수상해 혐의로 A(10)군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9시 55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41)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A군도 몸싸움 과정에서 타박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A군은 B씨가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며 꾸짖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과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다만 A군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 해당하는 촉법소년이어서 형사책임은 물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