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5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7만296명이라고 밝혔다.
언뜻 지난 주 1300명대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감소하는 듯 보이나 주말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 사례도 주는 '주말 영향'을 고려하면 확산세가 감소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천97명, 해외유입이 53명입니다.
지역발생은 서울 414명, 인천 67명, 경기 313명으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율은 794명(72%)이다 이는 저번주 80%대까지 올랐던 것이 점점 줄고 확산세가 전국으로 퍼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비수도권에도 거리두기 단계 상향을 고려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비수도권 지역은 경남 49명, 부산 47명, 대구 36명, 충남 32명, 대전 31명, 강원과 제주 각각 19명, 전북 18명, 전남 13명, 광주 9명, 세종과 경북 각각 8명, 울산과 충북에서 각각 7명 발생했다.
해외 유입 53명 중 인도네시아에서 17명, 우즈베키스탄 5명, 러시아 4명, 미국 3명, 미얀마와 베트남, 타지키스탄에서 각각 2명, 필리핀과 방글라데시, 아랍에미리트, 일본,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프랑스, 폴란드, 덴마크, 벨기에, 우크라이나, 탄자니아, 알제리, 짐바브웨, 호주에서 각각 1명씩 유입됐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565명으로 총 15만 4,752명(90.87%)이 격리 해제됐다. 현재 1만 3,49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46명(치명률 1.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