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홀로 사는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3866명에게 냉방 물품인 쿨매트(한 개당 3만원)를 지원한다.
이번 냉방 물품 지원대상은 지역 내 65세 이상의 홀로 사는 노인(3만4623명) 중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다.
지원 기간에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의 독거노인생활지원사(319명)가 대상 노인 댁 문 앞에 쿨매트를 놓고 간다.
비대면 전달 전에 유선으로 지원 내용을 알려주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핀다.
성남시 재난안전관 관계자는 “쿨매트는 통기성이 좋은 메시(방사) 원단으로 만들어져 열대야로 잠 못 들 때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다”면서 “강도 높은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