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 = 픽사베이]술에 취해 구급차를 훔쳐 고속도로를 100km 이상 달린 40대가 경찰에 붙밥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4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술을 마신 후 자신이 일하던 서울의 사설구급차 업체에서 차를 훔친 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옥산분기점 인근까지 100㎞ 넘는 거리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으며 도주 과정에서 11톤 트럭을 들이받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격전을 벌인 끝에 오전 4시 30분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재 A씨는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또 음주운전 등 혐의는 청주 흥덕경찰서에서 별도로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