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에 6,236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카드발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행복이용권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20세~75세 미만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2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지원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지원되는 카드는 7월 28일부터 농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액은 1인당 15만원으로 문화‧예술, 병‧의원, 약국 등 45개 업종에 사용 가능하다.
카드발급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만, 올해 처음으로 지원받는 대상자는 오는 8월 9일부터 ‘요일제(5부제)’ 방식으로 카드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사업으로 6,731명에게 10억 1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