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7월 30일 KCL(한국생활환경건설시험연구원)과 협력해‘사랑의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KCL로부터 1천5백만 원의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동양육시설인 향진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KCL(신주재 중부본부장, 전수용 중부본부 인천지원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조상범 회장, 이정윤 사무처장), 향진원(신언희 원장, 제영명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 원과 아동복지증진을 위해 미추홀구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향진원에 5백만 원이 전달됐다.
신주재 KCL 중부본부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인천의 재난 취약계층과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KCL(한국생활환경건설시험연구원)은 바이오․건설분야 등에서 국내 최대의 인증․평가 기관으로 건설․에너지, 생활․안전, 바이오․헬스케어, 화학․환경, 부품․소재, 모빌리티, 전기전자, 화재안전분야 등 전산업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23개국 80여 개 기관과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간 30만 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고 500여 건의 정부․민간 R&D를 수행하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KCL의 인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의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해 뜻깊게 쓰일 것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