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대전시는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3만 원에서 월 5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2019년에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신설했으며, 현재 수권자는 3200여 명이다.
배우자 수당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임을 증명할 서류(국가유공자증 사본 또는 증빙서류 등), 통장사본 등을 지참,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또 올해 초 참전유공자 본인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5만 원에서 월 7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연간 70억 원을 참전유공자 본인, 본인 사망 시 배우자에게 참전명예수당으로 지급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훈에 보답하고 복지 증진에 힘쓰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위한 보훈정신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