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K-water 팔당권지사(지사장 박정수), 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이 8월 5일(목)
환경·문화·예술 융복합 프로그램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지사 시설물을 활용한 환경교육 활성화 및 문화예술 터전의 기회를 확대하는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국민 대상 환경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물·생태교육 및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 협력체계 구축 ▲환경교육을 위한 물적·인적 네트워크 지원 등이다.
본 협약으로 두 기관은 서로 협력하여 환경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지역의 생태환경 현장 분석을 통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더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공연, 축제,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환경과 문화의 공존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관계자는 “하남시의 환경과 문화의 대표 두 기관이 지역 상생을 목적으로 협업하는 데 의의가 있다. 21세기 환경과 문화라는 새로운 화두로 상호 교류하여 새로운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환경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협업을 통해 하남다움 확립에 앞장설 것” 이라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