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평소 건강했던 30대 예비 신랑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인과관계를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예비신부인 청원인은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접종 후 예비 신랑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 걸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했다.
이 청원인은 "대구에서 체육 교사로 근무 중이던 30대 예비 신랑이 지난달 28일 화이자 1차 접종을 했고 지난 24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평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운동을 꾸준히 해오며 크고 작은 질병이 없던 사람이었다"며 "잇몸치료를 받은 지 4시간이 지나도 지혈이 되지 않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후 격리실에서 혈액검사를 했고 몇 시간 후 혈액암이 의심돼 입원을 권장했으며 며칠간의 추가적인 검사결과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청원인은 "정부를 믿는 국민에게 백신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부작용 사례에 있어서 부정만 할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를 증명해 더는 저희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없길 원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