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사진출처 = TV조선 캡처]현재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언론중재법)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오늘(30일) 여야가 막판 힘겨루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드시 언론중재법을 처리하겠다는 태도다. 당초 8월 내 처리하겠다던 계획은 야권의 반대로 밀렸지만, 강행처리를 해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통과시킨다는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반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언론중재법이 '언론재갈법'이라며, 저지를 위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처리를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물론 범여권이 180석 과반 의석을 확보한 만큼 필리버스터도 하루만에 종결시킬 수 있어 큰 의미없는 발버둥이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여당 지도부에서 독단적인 국정 운영에 여론이 나빠질 것을 우려해 '속도조절론'도 나오는 만큼 시간벌기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