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5명 발생해 일주일만에 다시금 2천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은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사이 2025명 늘어 누적 25만344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57일째 네자릿수를 유지한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감염이 1992명, 해외유입 33명이다.
국내 감염은 △서울 662명 △부산 68명 △대구 54명 △인천 123명 △광주 35명 △대전 30명 △울산 68명 △세종 10명 △경기 630명 △강원 36명 △충북 49명 △충남 86명 △전북 23명 △전남 21명 △경북 44명 △경남 48명 △제주 9명 등이다. 이날 수도권 확진자는 1415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해외 유입확진자는 총 33명으로 이들은 검역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28명이 확진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추정 유입국가는 △아시아(중국 외) 21명 △유럽 1명 △아메리카 9명 △아프리카 2명 등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2292명(치명률 0.9%)으로 확인됐다. 위중증 환자는 3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