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 [사진=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 5월부터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운영 및 인천e음 더담지몰,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판로확대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2020년부터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를 전국 최초로 제물포역사 1층에 개소해 마을카페 운영, 52개 기업 377개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인천e음「더담지몰」과 연계해 45개 기업 254개 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판매 유통망을 확대했다.
또한, 2021년 7월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홈플러스와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11개 기업 44개 제품을 최종 선정 입점을 지원해 전국적인 온라인 판로망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오는 9월 17일까지 최대 30%까지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www.thedamgi.org 또는 ☎032-719-4945 문의)에서 할인판매 하며, 인천e음 사회적경제기업 특별관 더담지몰에서는 결재금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향후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20%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판로확대를 위해 광주, 전남과 함께 유통지원센터 상품을 전시판매 하는 등 전국적인 판로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렇듯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 인천e음 더담지몰,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 등 지역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중앙정부와 유통업체, 사회적경제 기업 네트워크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개선방안을 통해 코로나로19로 어려운 사회적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