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슬기로운 교회생활’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중학생 때 처음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때부터 이후 50대 중반이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사람들과 교회에 대한 이야기다.
교회는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위해 모이는 곳이지만, 사람이 모이는 곳이기에 어떤 의미에서 또 다른 하나의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종교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임이지만 사람이 모이는 사회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과 경쟁, 어려움들이 존재한다.
저자는 오랜 교회생활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교회를 경험하며 신앙 안에서 바른 해답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묻고 있다. 크고 작은 교회, 한국과 해외의 교회, 그곳에 속해 있는 교인들. 갈등과 마찰을 피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롭게 교회생활을 이어 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가 경험한 파란만장한 교회생활은 세상과 교회의 가르침의 괴리에서, 다른 사람들, 공동체와 갈등에서 고민하고 상처받고 있을 어느 성도들에게, 사역자들에게 조금은 덜 상처받고 건강한 교회생활을 할 수 있는 작은 정보가 될 것이다. 교회생활을 슬기롭게 해 나가고 싶은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슬기로운 교회생활’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