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배달 오토바이를 친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람보르기니 운전자를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7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도주치상)로 40대 운전자 A씨의 신원을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
A씨가 몰던 차량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로 6억원에 달하는 고가 스포츠카다.
경찰에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 람보르기니 차량은 좌회전 방향등을 켠 채 1분 정도 대기하다 좌회전하는 사이 반대편에서 직진해 오던 배달 오토바이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남성이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람보르기니 운전자는 차량에서 내려 서성이다 현장을 떠났다. 운전자가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해 경찰은 일단 가족에게 자진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가 출석하면 음주나 약물 투약 여부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