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 [사진=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1일 한복의 날을 맞아 ‘2021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이 지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제고하고 현대사회에 어울리는 한복문화 창조 및 한복입기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7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인천시민애(愛)집을 배경으로 한 한복패션쇼와 전통혼례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조선시대 신분별, 직업별 의복을 해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한복패션쇼 무대에는 전문 모델뿐 아니라, 인천 시민(일반시민, 시니어, 외국인 등)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전통혼례는 인천에 사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직접 참여해 재현했다.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친영례, 전안례, 교배례 등 혼례 절차가 진행됐으며 해설을 덧붙여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풍물단 등 국악 공연이 어우러져 흥미를 돋운다.
본 영상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녹화된 것으로 한복의 날인 21일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인천시민의 한복을 비롯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인천광역시 한복착용 장려를 위한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한 한복장려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2021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 문화관광 분야 선정사업으로, 주민제안→사업검토·보완→사업 공론화 및 선정(주민투표)→예산반영 등은 물론 당일 행사까지 사업 추진 전 과정에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